차즘 ev5 에어 롱레인지 화이트 (누가브라운) 개인 리스 계약 후기! 출고기간은 얼마나 걸릴까?
그동안 타고 다니던 차가 10년이 넘어가 잔고장이 많아졌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회사에서 차량 2부제를 실시하는 바람에 출퇴근이 좀 불편해졌어요. 전기차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관심을 가지던 차에, 차즘이라는 곳을 알게됐어요! 유튜버 김선태가 광고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차를 구입만 해왔지 렌트는 생각도 못했는데 알아보다 보니 관심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장점도 많고요. 그런데 하나 걸리는게 '하,허,호' 번호판 이었어요! 요새는 부자들만 한다는 장기렌트! 뭔가 남이 봤을 때 주제넘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도 됐고요. 그래서 리스로 눈을 돌렸습니다. 일반 번호판을 쓸 수있고 최대 5년까지 탈 수 있더라고요. 법인, 사업자가 주로 계약한다고 하는데 저는 일개 직장인, 개인임에도 불구하고 진행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차즘에서 어떻게 리스 계약을 진행했는지 알려드릴게요. 1. 차즘에서 차량 결정 이왕 전기차 탈건데 테슬라로 갈까 진짜 고민 많이했습니다. 외제차라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요. 곧 있음 우리나라에서도 fsd를 사용할 수도 있고, 심플한 내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차알못, 기계치거든요!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하고 현재 타고 있는 차와 비슷한 스펙의 차(18년식 더뉴쏘렌토)를 골라보다 EV5로 최종결정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월 납입금액이 ev5가 더 저렴했습니다! 테슬라같은 경우는 awd로 할 경우 금액히 확 올라서 조금 부담이 가더라고요! 전기차 아니더라도 볼보, 벤츠, 현대 등등 리스나 장기렌트 할 수 있는 차량 종류가 많으니 신중히 둘러보세요! 2. 계약기간, 선납금, 주행거리 정하기 계약기간이 길수록, 선납금을 많이 낼 수록 월 납입액이 싸지는 구조더라고요. 주행거리는 적게 탈수록 유리한 것 같고요. 월 납입액도 승인은행에 따라 조금씩 달랐습니다. 저는 계약기간 5년에 년 2만키로, 선...